
무더운 여름 오후의 뜨거운 햇빛을 맞으며, 마포구의 우리동네 키움센터 학생들이 박물관 관람과 체험을 하러 방문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어떻게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관장님께서 동화 '꽃할머니'를 시청하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소개해주셨습니다.
동화 '꽃할머니' 시청과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박물관 투어를 진행 하였습니다. 미리 정보를 알고 난 후 관람하게 되니 학생들이 더 이해가 쉽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관람을 마친 후 다시 모여 내가 생각하는 평화의 상(像)을 활동지에 그려보고, 오늘 체험을 일기로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자신이 생각하는 평화를 상징하는 것을 그려보라 했더니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 순간 평화로운 도구가 무엇인지 찾아서 그려보라고 하였더니 열심히 그려 완성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워 쉽게 지치고 힘들었을 수 있었는데, 끝까지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우리동네 키움센터 학생들과 인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다음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 박물관과 연계교육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연계교육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열려있어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이라면 아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 교육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FILVkvNHmYZWZKMax6VTkR_IT-qLcPPszHf8tZd9Wd6yr3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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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꽃할머니' 시청과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박물관 투어를 진행 하였습니다. 미리 정보를 알고 난 후 관람하게 되니 학생들이 더 이해가 쉽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관람을 마친 후 다시 모여 내가 생각하는 평화의 상(像)을 활동지에 그려보고, 오늘 체험을 일기로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자신이 생각하는 평화를 상징하는 것을 그려보라 했더니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 순간 평화로운 도구가 무엇인지 찾아서 그려보라고 하였더니 열심히 그려 완성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워 쉽게 지치고 힘들었을 수 있었는데, 끝까지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우리동네 키움센터 학생들과 인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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